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1.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액셀 월드 18권, 하루유키의 결심 어제 라이트 노벨 을 읽은 후에 오늘 읽기로 한 라이트 노벨은 카와하라 레키의 이다. 길게 이야기하라 필요없이 당연히 이번 또한 무척 재밌었다. 특히 한번도 리얼 모습이 나오지 않은 몇 명이 미소녀 모습은 최고였다! 여기서 말하는 몇 명의 미소녀들은 총 다섯 명이다. '쁘띠 파케'의 멤버인 시호코, 사토미, 유메 세 명의 인물은 그저 순수한 중학생 소녀였다. 그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읽는 내내 훈훈한 미소가 지어졌는데, 이 세 명의 미소녀가 하루유키를 비롯한 다른 멤버를 만나게 되면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까! 그리고 또 다른 미소녀 팀은 바로 청색 레기온의 망간 블레이드와 코발트 블레이드이다. 두 명의 딱딱 맞는 호흡은 쌍둥이 같은 느낌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