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1. 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에로망가 선생 4권, 두 명의 에로망가 선생 어제까지 미처 읽지 못한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전부 읽고, 오늘부터 드디어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본격적으로 읽게 되었다. 제일 먼저 읽은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은 가장 일찍 발매된 노블엔진의 이었다. 은 역시 이번에도 굉장히 재밌었다. 지난 의 막바지에 '내가 진짜 에로망가 선생이야!'이라는 주장을 하는 인물이 등장했는데, 이번 은 바로 그 에로망가 선생과 사기리가 '에로망가 선생'이라는 이름을 건 승부를 펼치는 이야기였다. 단, 이 승부에는 여러 가지 사건이 휩쓸렸다. 그 대표적인 사건 중 하나가 진짜 에로망가 선생의 정체와 함께 야마다 엘프의 소꿉친구이자 같이 일하는 파트너의 정체였다. 뭐, 여기까지 이야기했으니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