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0. 3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권 어제(27일)를 분기점으로 10월에 구매한 신작 라이트 노벨을 전부 다 읽었다. 늦게 나온 을 비롯한 몇 작품은 노블엔진의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과 함께 주문한 탓에 앞으로 시간이 더 걸릴 듯하다. 그래도 아직 내 손에는 읽지 않은 라이트 노벨이 한 권 있었다. 그 라이트 노벨은 바로, 오늘 소개할 이라는 작품이다. 제목에 '이세계'가 들어가는 것처럼, 작품의 무대는 우리가 익숙한 이세계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남자 주인공은 하렘도 이룰 것이고, 분명히 말도 안 될 정도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세계 물을 이렇게 쉽게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추측은 을 읽으면서 밋밋한 반응을 할 수밖에 없게 했다. 처음부터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