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5. 10. 14.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바라카몬 11권, 한다의 맞선부터 농사까지 9월 말미에 다른 라이트 노벨을 주문하기 위해서 '만화/라이트노벨 카테고리'의 최신 상품을 보다가 우연히 이 발매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재미있다고 소문이 자자하기에 당연히 은 망설임 없이 카트에 담았지만, 그것과 함께 본 다른 작품은 다소 고민을 하고 있었다. 바로 이다. 애니메이션 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지만, 만화책으로 본적은 없었다. 만화책도 분명히 재미있을 것 같지만, 벌써 11권이나 나온 시점에서 '지금 만화책을 구매해서 읽어도 될까?'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다. (11권을 한꺼번에 사기엔 경제적 부담이 컸다.) 그러나 애초에 시리즈는 어떤 내용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짧은 단편의 연속적인 이야기이기에 크게 고민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