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0. 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낙제기사의 영웅담 3권, 쿠로가네 잇키와 일도나찰 9월 끝에 발매가 되어 이제 손에 넣게 된 라이트 노벨 이다. 현재 10월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기도 한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함께 방영되는 시리즈보다 내용의 질적인 면에서 조금 더 높은 평점을 주고 싶은 작품이다. 이번에 읽은 또한 조금의 부족함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의 시작점인 쿠로가네 시즈쿠와 학생회장 토도 토카의 대결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쿠로가네 잇키가 쿠로가네 가(家)의 계획으로 토카와 싸우는 이야기는 정말 흥미진진했다. 을 읽는 동안 쿠로가네 가(家)가 보여준 빌어먹을 행동들은 책을 읽으면서도 화가 날 수준이었다. 그러나 잇키가 그에 맞서 보여준 '숭고하다'는 말로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의지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