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9. 2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권, 이세계에서 시작하는 생활 9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전혀 알지 못했던 작품 시리즈를 구매한 이유는 사람들의 추천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이 신작 목록에 올라왔을 때 '어떤 작품인가요?'이라고 물어보니, 많은 사람이 '약빤 작품, 재밌어요.'이라고 추천을 했기에 구매를 결정했다. 그리고 오늘 직접 책을 읽어보니 '약빤 작품'이라는 설정에는 다소 공감할 수 없었지만, '재미있다'는 말에는 공감할 수 있었다. 시리즈는 지금 일본 라이트 노벨 시장에서 유행하는 '이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우리가 익히 보았던 이세계 물과 조금 달랐다. 지금까지 내가 읽은 이세계 작품은 와 , 등이 있는데, 대다수가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평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