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6. 2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단칸방의 침략자 18권, 다크니스 레인보우의 마법 지난 2월에 을 읽고, 약 4개월 만에 읽는 이다. 이번 의 시작은 여전히 작품이 가진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역시 는 너무 진지하게 싸우기보다 이렇게 흘러가는 편이 자연스러울지도? 의 이야기는 학원 문화제를 맞아 뜨개질 부원인 코타로와 유리카가 열심히 준비하고, 유리카의 요청으로 유리카의 은인이자 스승인 나나의 몸을 고쳐주기로 의견을 모으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이번 18권에서 비로소 얼굴을 내민 '나나'는 과거 코타로가 과거로 날아가 키리하를 구하고 있을 때, 도움을 받았던 그때의 소녀였다. 그 사실을 이번에 코타로가 알게 되면서 전혀 접점이 없을 것 같았던 '나나' 또한 키리하를 비롯하여 사나에 등 여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