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6.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클락워크 플래닛 2권, 도쿄를 위협하는 거대병기 어제 6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읽고,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은 이다. 저자 카미야 씨의 새 작품인 시리즈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은 지구가 그 기능을 잃어 완전히 멸망하기 직전이었는데, 혜성처럼 나타난 천재 Y가 톱니바퀴로 시계가 돌아가는 원리를 이용해 지구를 셀 수 없을 정도의 부속품으로 채워 다시 지구의 기능을 되살린 것을 무대로 한다. 제목 그대로 시계톱니 행성이다. 하지만 천 년을 넘게 이어오던 지구를 뒤덮고 있던 톱니바퀴는 조금씩 고장이 나는 부분이 발생했고, 그 부분을 인류는 뛰어난 세계 수리사를 키워내며 고장난 부분을 수리하면서 버티고 있었다. 하지만 '인류'라는 톱니바퀴는 엉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