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6. 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9권 이번 6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 가장 먼저 읽은 작품은 노블엔진의 이다. 아직도 내가 왜 이 작품을 읽는지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그저 마스즈와 에이타가 어떻게 연결되며 끝이 날지 '신경이 쓰여서(気になります!)' 읽고 있다. 의 시작은 지난 8권의 마지막에서 볼 수 있었던 마스즈와 에이타가 키스를 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마스즈는 당황하면서 겉으로 에이타를 나무랐지만, 속으로는 에이타의 감촉을 간직하기 위해서 하루 동안 단식을 할 정도로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9권은 에이타가 하렘을 이루기 위해서, 그리고 의대 진학 추천을 받기 위해서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그 과정에서 에이타는 나스즈의 お母さん(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