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4. 12. 2. 08:00
드문드문 꾸는 악몽의 배경이 언제나 엘리베이터 안이 되는 이유 사람은 잠을 자면서 좋든 싫든 여러 가지 꿈을 꾼다. 어떤 때에는 정말 달콤한 초코 케이크를 먹는 달콤한 꿈을 꾸기도 하지만, 어떤 때에는 등에서 식은땀이 흐르는 무서운 꿈을 꾸기도 한다. 소위 '길몽이라고 불리는 꿈을 꿀 때마다 로또 복권을 사기도 하지만, 꿈은 참 천차만별인 것 같다. 나도 이전에 '길몽'이라고 말할 수 있는 꿈을 꿔서 로또 복권을 산 적이 있었다. 하지만 꿈에서 보았던 번호는 완전히 빗나가버리고, 자동으로 한 것이 5만 원에 당첨이 되었는데, 어쩌면 복권을 사면 당첨되는 것만으로도 그 꿈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뭐, 갖다 붙이기 나름이지만! 아하하. 이런 좋은 꿈만 계속 꾸면서 '로또 복권 1등 당첨'이라도 되면 정말 좋..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4. 12. 1.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니세코이 11권, 치토게와 오노데라, 하루, 마리카의 모에 마침내 주문했던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다 읽고,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도착할 때까지 무엇을 읽어야 하나?'는 고민을 하다 아직 비닐 포장지를 뜯지 않은 두 권의 책을 책장을 아무 생각 없이 쳐다보다 우연히 발견했다. 바로, 만화책 《니세코이 11권》과 《아카메가 벤다 3권》이었다. '먼저 라이트 노벨 다 읽고, 나중에 만화책을 읽어야지.' 하고 생각해놓고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던 거다. 이 두 권의 만화책으로 며칠 전에 주문한 1차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도착할 때까지 블로그에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생겼다. めでたしめでたし‼︎ 《니세코이 11권》과 《아카메가 벤다 3권》 중에서 오늘 먼저 이야기할 작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