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2. 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에로 망가 선생 2권, 여동생과 가장 재미있는 소설 쓰기 드디어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하나둘 읽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도 가장 먼저 발매되는 '노블엔진'의 작품들을 지난 12월 3일에 받아볼 수 있었는데, 여러 라이트 노벨 중에서 내가 제일 먼저 펼쳐 읽기 시작한 작품은 《에로 망가 선생 2권》이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시리즈의 콤비가 다시 뭉친 이 작품은 두말할 것 없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에로 망가 선생 1권》을 통해 '역시, 이 작품은 믿고 보아도 괜찮은 작품이다!'이라고 확신을 했고, 나는 당연히 《에로 망가 선생 2권》도 구매해서 읽게 되었다. 피가 이어진 친여동생이라는 설정과 처음부터 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