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6. 20.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5권, 뉴페이스의 등장! 사신계로 돌아간 리사라와 료스케, 큐르 일행 앞에 펼쳐지는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던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5권》이었다. 이번 5권은 딱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그 문장은… '여장남자와 여장남자의 대결!'이라고 할까? 무슨 영문모르는 소리를 하느냐고 눈을 치켜뜨지 말자. 정말이다. 이번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5권》은 딱 이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물론, 그 사이에는 제목에서 이야기한 파브나르(하이스쿨 DxD에서는 아시아와 계약한 변태용!)와 그람이 소재가 되는 중요한 이야기가 있지만, 단순히 웃음을 준 양이나 임팩트는 그 한 문장이 더 강했다. 먼저 아래에서 이번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