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6. 2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7권, 예측과 어긋남 그동안 읽는 것을 쭉 미뤄오고 있던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몰아치기로 읽기 시작하면서 드디어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7권》을 읽는 데까지 도달했다. 특히 7권은 읽기 전에 그 어마어마한 두께에 위압감을 느끼면서 단단히 각오하고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무작정 읽기 시작한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7권》은 약 3시간가량이 걸리고 말았다. 아마 이번 7권을 읽는 데에 소비한 시간은 내가 '라이트 노벨'을 읽는 시간 중에 한 권을 읽는 데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쓰지 않았나 싶다. 재미가 없었으면 절대로 읽지 못했을 테지만,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7권》은 그래도 읽고 싶은 재미가 있었기에 그 긴 시간을 들여가며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