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5. 2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블랫 불릿 3권, 제3차 간토 전투 시작하다 애니메이션 《블랙 불릿》을 보고 나서 라이트 노벨을 전부 구매해서 읽고 있는 《블랙 불릿》 라이트 노벨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제야 드디어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는 것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스토리를 알게 되었다. 이번에 읽은 《블랙 불릿 3권》은 렌타로가 티나를 구한 이후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는데, 티나와 함께 가벼운 일상을 보내기보다 좀 더 무거운 사건이 렌타로 앞에 다가오며 일상을 무너뜨리려 하는 그런 이야기였다. 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 일단, 먼저 《블랙 불릿 3권》은 어디에 초점을 맞췄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이번 《블랙 불릿 3권》에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의 중심은 '가스트레아와의 전쟁'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