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5. 2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블랙 불릿 2권, 검은 탄환과 신산귀모의 저격병 애니메이션 《블랙 불릿》을 보고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 2014년 5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구매하면서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되어 있는 《블랙 불릿》 라이트 노벨 시리지를 전부 다 구매하였다. 덕분에 5월부터 6월까지 쓸 수 있는 식비가 5만 원밖에 안 되는 상황에 직면했고, 지금 이 글을 쓸 때까지 돈을 쓰면서 이제 딱 4천 원밖에 남아있지 않다. 아마 당분간 무엇을 사 먹기보다 집에 있는 라면을 끓여 먹거나 간단한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누가 보면 참 멍청한 선택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선택이다. 겨우 책을 구매하기 위해서 약 6만 원가량의 돈을 6만 원치의 식사와 바꿨으니 말이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