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5.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액셀 월드 15권, 시작과 끝의 경계 속에서 만난 버스트링커 표지만 보고 내용이 궁금해서 일러스트랑 앞부분만 조금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펼쳤다가 시청하던 NC와 두산의 시합은 뒤로 미루고 책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던 《액셀 월드 15권》이었다. 정말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그냥 조금만 읽자마자 쉴새 없이 내용에 빠져들게 되었다. 정말 기다리던 작품이기도 했고, 숨 가쁘게 전개되는 싸움은 조금도 허튼 짓을 허락하지 않았다. 몰입도와 박진감은 정말 최고였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입을 쩍 벌리게 했던 《액셀 월드 15권》이었다. 역시 카와하라 레키의 작품이라고 해야 할까? 현재 일본에서는 16권까지 정식 발매가 되어 있는 듯한데, 잘하면 7월이나 8월쯤에 《액셀 월드 16권》을 국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