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3. 1. 13. 08:30
진짜 진짜 맵다고 한 라면을 직접 맛보니 얼마 전에 마트에 먹을 것이 떨어져서 식량을 사러 간 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진짜진짜'라는 농심의 새로운 라면을 보았다. 이 라면은 진짜진짜 맵다는 것을 표현한 라면인데, 평소 매운 것을 즐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잘 먹어서 '한 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라면을 구입하게 되었다. 오늘 글은 바로 그 진짜진짜 맵다는 라면을 직접 맛 본 후기를 쓴 글이다. 자,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표장부터 이 라면은 진짜진짜 맵다고 강조하고 있었다.막상 끓여먹으려고 하니 '괜히 이 라면을 샀나?'는 후회도 되었지만, 그래도 한 번 먹어보기로 하였다.그나저나 겉표장지만 보고 난 처음에 '신라면 블랙'인줄 알았다. (오해할만 하죠?) 일반 라면과 달리 조금 특이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