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 19. 08:00
[라이트 노벨 추천/후기]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2권 원래 1권을 읽은 후에 상당히 시끄럽다는 느낌이 들어서 읽지 않으려고 했던 작품이었지만, 며칠 전에 우연히 코믹스가 번역된 것을 보고 다시 흥미가 생겨 읽기 시작한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이다. 이번 2권에서는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소재를 가지고 웃음코드를 잘 설정하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사건이 이어지는 복선을 잘 심어둬 다음 3권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기대하게 만든 부분도 좋았다. 즉, 한 마디로 재미와 웃음을 위해서 썩 괜찮은 작품이다. 이번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2권'의 시작은 남주인공 키미토가 닌텐도 3Ds를 이용하여 '러브 여친'이라는 게임을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