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1. 12. 7. 07:09
아빠 말 좀 들어라! 4권 리뷰, 미우의 이야기 한국에서 번역 정발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원서를 사서 읽게 된 아빠 말 좀 들어라 4권입니다. 이 이외에도 5권부터 8권까지 전부 사놓았습니다. 차례차례 다른 책들과 함께 읽으면서 이렇게 간략히 리뷰를 쓸 예정이오니, 정발을 기다리다가 지쳐있거나 정보가 궁금한 사람들은 저의 리뷰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서를 읽을 수 있는 것은 제가 그 정도의 일본어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말입니다. 사실, 읽으면서 텍본으로 만들까도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정교한 번역이 불가능하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불법이다보니 생각만하고 시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간 텍본으로 읽은 일본 라노벨이 몇 권이 있는데, 그 분들에게 정말 심심한..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1. 12. 5. 07:08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1권 이 작품은 전형적인 미연시의 소재로 자주 쓰이는 소꿉친구와 학원 아이돌을 주제로 한 이야기이다. 내가 이 작품에 흥미를 갖게 된 것은 네이버 이웃 블로거 뉴욕도둑님의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의 코믹 번역판을 보고 나서인데, 이번 1권을 읽어보니 코믹스와는 상당히 내용이 다른 듯 했다. 이 작품은 주 3명의 캐릭터가 히로인이 된다. 먼저, 남자 주인공의 이름은 키도 에이타. 일단 설정은 어디서나 있는 평범한 소년이지만, 상당히 미모를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도 성격이 나처럼 착하다(?). 킥킥. 메인 이미지에 등장하는 남자의 모습이 바로 이 히로인이다. 두번째로 소개 할 캐릭터인 소꿉친구인 하루사키 치와. 일반적인 소꿉친구는 대부분이 상당히 매력..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1. 12. 4. 11:49
도시락전쟁 9화 리뷰 킥킥. 완전한 개그의 한 편을 제대로 보여준 도시락 전쟁 9화였습니다. 이번화는 도시락 쟁탈전은 벌어지지는 않았습니다만, 바시소의 히메지에 버금하는 아세비의 살인 도시락이 하나 등장을 했고, 각 학교의 회장이 싸우는 장면 또한 볼 만 했습니다. (아, 육체적이 아니라 말로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어진 시라우메와 오시로의 이벤트 장면은 정말 볼만 했습니다. 큭큭. 마지막에 뻗은 사토의 모습도 참 -_-;;; 시라우메의 오해와 여러가지가 얽혀서...저렇게...뭐, 이번화는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개그로서 일관된 모습을 보여준 도시락 전쟁 9화였습니다.
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1. 12. 3. 21:22
로또 470회 당첨번호, 또 안 됬다. 젠장 이번에도 또 3개 밖에 못 맞았다. 10,16,39 (;;;) 나의 로또 사기는 매주 5000원치 2등이상 걸릴 때 까지 '쭈욱' 계속 된다. 기사 인용 : 12월3일 나눔로또 470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0, 16, 20, 39, 41, 42 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7로 결정됐다. 한편 나눔로또 1등은 당첨번호 6개를 순서에 상관없이 모두 맞춰야 하며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1. 12. 3. 10:56
흑신 17권, 원신령과 진성의 시작은? 지난 16권의 마지막부터 계속해서 이어진 과거의 이야기편입니다. 이번편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사우전드의 탄생의 배경과 원신령이 어떻게 이름이 지어졌는지, 그리고 진성과 어떻게 원신령이 싸우게 되었는지, 최초의 계약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 입니다. 그 사실은 아주 슬픈 이야기입니다. 정말이지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이면서도, 슬플 수 밖에 없는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통해서 만화 흑신의 배경이 되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편입니다. 마지막은 진성과 원신령들이 싸우려는 편에서 끝이 났습니다만, 16권에서 언급된 내용을 생각해보면 대략적으로 어떻게 끝이 날 지 예측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쿠로의 조상. 아니 쿠로의 선조라고 하는 것이 맞는 말일까요? (그게 그것인지..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1. 12. 2. 20:37
노래하는 소녀의 창악보, 내 노래가 나의 마법이 된다. 내가 아주 재미있게 즐겼고, 보았던 미연시에서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던 'D.C.Ⅱ'의 아메노 치하레와 타니하라 나츠키가 처음으로 낸 라이트 노벨 '노래하는 소녀의 창악보'이다. 이 라이트 노벨은 단순한 학원물이 아니라 여동생과의 사랑(?)과 전쟁, 마법 등 여러가지가 얽혀있는 스토리이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이후 라이트노벨이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여동생이 히로인이 되는 경우가 꽤 많이 등장한 것 같은데, 이 책도 어김없이 그와 비슷한 루트를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가 있겠다. 잠시, 여기서 내가 소제목에서 언급한 '내 노래가 마법이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이 책의 시대배경은 마법을 쓸 수 있는 시대이다. 그냥 어..
카테고리 없음 미우 2011. 12. 2. 20:07
20대에는 어떻게 재무설계를 해야할까? 본격적으로 사회에 첫 발은 내딛는 시기는 바로 20대이다. 이 당시에 많은 사람들은 그냥 무작정 벌어서 무작정 쓰는 것이 아닌 나름대로 재테크 계획을 가지고 자신의 돈을 목돈으로 만드려고 한다. 특히 어느 정도 직장생활을 한 20대들은 '어떻게 재무설계를 하여서 어떻게 인생설계를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나름의 인생계획을 세워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에 비해서 처음으로 재무설계라는 것을 하려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이다. 막상 재무설계를 하려고 하더라도 그것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고, 그저 자신의 월급의 대부분을 적금식 펀드로 돈을 넣어두면, 시간이 돈을 불러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흘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