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24. 10. 12. 21:55
라이트 노벨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뽑히는 프레이야 파밀리아와 벨과 헤스티아 파밀리아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는 아직 본격적인 막이 오르지 않았다. 애니메이션 의 이야기도 아직 서막에 불과하다. 애니메이션 는 벨이 시르에게 데이트를 권유받은 다음 날 프레이야 파밀리아 헤딘에게 납치된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본다면 '납치'라는 키워드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벨에게 선택권이 없었으므로 납치라 말해도 괜찮을 것 같다. 헤딘이 벨을 납치한 이유는 그에게 데이트 속성 강의를 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헤딘은 시르와 데이트를 하는 벨을 지금 같은 상태로 보내는 게 아니라 남자로서 갖춰야 할 완벽한 에스코트 매너를 벨의 몸에 새겨 넣기 위한 훈련..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24. 10. 12. 10:59
제3회 스쿼드 잼과 함께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애니메이션 는 불필요한 이야기 없이 곧바로 게임에 임하는 모두의 모습을 즐길 수 있었다. 물론, 게임이 시작되었을 때는 이번 대회의 특징과 함께 지리를 파악하는 데에는 다소 시간을 할애했는데, 놀랍게도 이 맵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형이 줄어드는 맵이었다.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하다 보면 자기장이 좁혀지면서 게임의 후반부로 갈수록 이용할 수 있는 맵의 지도가 한정적이다. 자기장 내부에서도 체력만 버틴다면 어느 정도 생존할 수 있는 것처럼, 에서 공개된 바다에 가라앉는 섬도 수영 스킬을 비롯해 물속에서도 체력만 있으면 어느 정도 생존할 수도 있었다. 이 이야기를 라이트 노벨로 읽은 게 워낙 오래전의 일이다 보니 명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 덕분에 애니메이션 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