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9. 10. 31. 09:33
지난번에 인터넷 서점에서 신작 만화 목록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만화 시리즈. 10월을 맞아 이 발매되어 있어서 곧바로 다른 작품과 함께 주문을 했다. 역시 항상 매달 말이 되면 또 생각지 못한 작품을 이렇게 만나는 것 같다. 오늘 읽은 만화 에피소드 시작은 지난 3권 마지막에 오니즈카에게 도움을 청한 고등학생 아이돌 제자 오오이시 나츠를 구하기 위한 작전에 들어가는 에피소드가그려진다. 문득 이 에피소드에서는 원작에 등장한 노무라 토모코가 떠오르기도 했다. 그런데 오늘 4권에서 그 토모코의 모습을 짧게 볼 수 있었다. 오니즈카가 오오이시 나츠를 접대를 받으려고 하던 담당 PD와 기획사에서 구출한 후 오오이시 나츠의 연예계 활동에 대한 서포트를 토모코와 그 매니저에게 도움을 청한 거다. 그렇게 오오이시 나츠는..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9. 10. 31. 09:25
책이 도착한 날에 곧바로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바로 읽어보고 싶었던 라이트 노벨 . 하지만 이런저런 사정이 조금 있어서 책을 읽는 시간이 뒤로 미루어졌고, 또 책을 읽는 동안에도 어머니 일을 돕느라 한 번에 책을 다 읽지 못하고 짧게 짧게 책을 나눠서 읽어야 했다. 그리고 오늘 10월 29일 오후 4시 51분에 라이트 노벨 을 다 읽고 나서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이번 은 후기에서 책을 어디부터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또 뭐라고 정리해서 말해야 할지 정리하는 일이 어려울 정도의 내용이었다. 왜냐하면, 띠지에서 읽을 수 있는 ‘토모자키 후미야의 첫 여친’이라는 결말로 이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굉장했기 때문이다. 그 과정을 대충 다루지 않고 너무나 세심하게 그리면서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