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6. 16.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6권, 다가오는 새로운 위기?! 시험 기간이라 바빠서 라이트 노벨 혹은 만화책을 읽을 수 없다는 건 변명이다. 사실은 책을 읽을 시간을 따로 만들어서 공부하는 도중 휴식 시간을 겸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다. 오늘은 그렇게 읽은 만화 의 이야기를 짧게 소개하고자 한다. 시작은 우타하의 세련된 아름다움과 마유의 티 없이 맑은 순수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판타스틱 문고 대상 수상식을 무대로 한다.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서보고 싶은 신인상 무대에 3년 전에 오른 우타하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다. 일본에서 라이트 노벨 작가로 성공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도 한국에서 약간 오픈 형태의 공모전에 조금씩 응모하고 있지만, 아직 좋은 소식은 ..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6. 16.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0권, 기둥서방 남자에게 접근하는 방법 요즘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선풍기와 에어컨 등 기기를 사용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나도 며칠 전에 오랜만에 선풍기를 사용하고자 작년에 비닐을 씌워둔 선풍기를 꺼냈다. 전원을 꽂은 후 선풍기를 사용하려고 하니 선풍기가 돌아가지 않았다. 조금 문제가 있긴 해지만, 아예 켜지지 않을 줄이야! 몇 번이나 다시 시도해보아도 선풍기는 요지부동이었다. 덕분에 선풍기를 사는 데에 예상하지 못한 지출을 해버리고 말았다. 막상 선풍기를 사고 나니 날씨가 별로 덥지 않는 데다 내가 사는 곳은 뒤가 바로 산이라서 산바람이 항상 불어 웬만한 더위가 아닌 이상 선풍기는커녕 에어컨도 틀지 않았다. 아마 7월이 시작하고 열대야가 기승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