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2. 16.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목숨이 걸린 게임에 휘말려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을 기꺼이 다 죽이기로 했다 2권, 이 두 사람은 쓰레기의 극치를 달린다 어떤 라이트 노벨은 읽을 때마다 ‘미치겠다!’라며 감탄할 수밖에 없는 에피소드에 놀라게 된다. 그런 작품은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력에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읽을 수 있다. 오늘 읽은 신작 라이트 노벨 이 그렇다. 시리즈는 1권을 읽은 이후 완전히 작품의 매력에 빠졌는데, 내가 이 작품의 매력에 빠진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남자 주인공이 가진 설정이 굉장히 멋졌고, 두 번째는 작품 내의 사건이 스릴이 넘치기 때문이다. 제목이 ‘목숨이 걸린 게임에 휘말려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을 기꺼이 다 죽이기로 했다’라는 점에서 어떤 형태가 될지는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