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11. 22.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투 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18권, 하렘 계획의 종착점 오랜만에 만화 시리즈를 읽었다. 블로그에 후기를 올린 이후 한동안 읽지 않다가 이번에 완결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기 때문이 다. 중간 내용이 궁금하기는 해도, 는 큰 변화가 없어 큰 문제는 없었다. 약 4년 만에 펼친 의 시작은 아무래도 유우키 리토에게 야미가 고백 한 이후의 장면인 것 같았다. 등장인물의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추리해보면, 유우키 리토에게 어느 위험한 암살자가 나타났고, 유우키 리토를 구하기 위해 야미가 다크니스의 힘을 다루었던 것 같다. 대충 이런 흐름을 통해서 야미가 리토에게 “사랑의 타깃이라고요!”라고 말한 장면을 짧은 그림과 함께 상상할 수 있었다. 아, 정말 야미는 볼 때마다 더 귀여운 것 같..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11. 22. 07:30
[만화책 감상 후기] 플래티넘 엔드 5권, 사키의 결심과 무카이도의 위기 아무리 겉모습을 화려하게 꾸며도 그 사람의 속이 바뀌지 않으면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매력은 화려한 겉모습만 아니라 탄탄하게 쌓인 내실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외유내강이라는 제법 오래된 말처럼, 사람은 겉은 부드럽고 속은 강해야 비로소 진짜 어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글이나 말로 하는 건 쉬워도, 실제로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에 적응하는 일은 보통 쉽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도 모르게 내면을 속이기도 하고, 가면을 쓰고 사람을 대하면서 적응하는 생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종종 내면을 들켜 곤욕을 치르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접한다. 오늘 읽은 만화 은 바로 그런 전개를 바탕으로 그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