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1. 4.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액셀 월드 21권, 무제한 필드에서의 격돌 오늘 드디어 그렇게 고대하던 라이트 노벨 을 읽게 되었다. 은 시작부터 주인공 하루유키가 심상치 않은 다짐을 한 장면이 그려졌기 때문에 ‘은 장난 아니겠구나!’라는 기대를 품었는데, 실제로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은 이야기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숨 쉴 타이밍조차 잡기 어려울 정도로 이야기가 이어졌다. 제일 먼저 독자의 입장에서 읽은 사건은 갑작스럽게 필드가 무제한 필드로 바뀌고, 하루유키가 이 사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곧장 메타트론의 힘을 빌려 하이스트 레벨에 진입했다. 그곳에서 하루유키는 메타트론의 힘을 빌려 지금 벌어진 일을 해석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이 공간에 어떤 인물이 개입했다. 그 인물은 백색 레기온의 세븐 드위브즈 랭크 2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