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8. 1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단칸방의 침략자 22권, 황금의 공주와 푸른 기사 이후 정말 오랫동안 연재되고 있는 시리즈는 벌써 22권에 이르렀다. 시리즈는 이나 같은 작품과 달리 길게 쉬는 일도 없이 꾸준히 발매되고 있다. 정말 이 정도면 작가에게 존경을 표할 수준이다. 8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은 표르트제 성계의 여섯 번째 행성 알라이아에 불시착한 코타로, 티아, 유리카 일행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대기권을 가까스로 돌파한 그들은 떨어진 동료와 합류하기 위해서 분주히 움직인다. 이 에피소드가 22권의 중심이었다. 은 코타로 일행 모습과 떨어진 키리하 일행의 모습을 교차해서 보여준다. 22권은 반달리온이 계획한 바이러스 병기를 막는 작전에 도달할 때까지는 큰 장면이 없었다. 코타로 일행은 적에게 들키..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8. 19. 07:30
[만화책 감상 후기] 사라오가 거짓말 5권, 진짜 운명의 사랑은 무엇일까 현재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한층 더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 은 순정 만화이지만, 평범한 순정 만화와 달리 제법 묘사하기 어려운 사랑의 갈등을 겪는 만화다. 단순히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좋아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복잡하게 얽히는 좋아하는 마음이 이야기를 그려가기 때문이다. 은 지난 마지막에 유카리의 귀를 의심하게 하는 "네 상대는 타카사키 미사키. ...라고 적혀서 올해 5월 8일 오전 0시 정각에 네 휴대전화로 전달되었던 정부 통지 말이야."라는 이가라시 슈의 발언으로 시작했다. 아마 많은 사람이 놀랐지 않았을까? 에서 읽은 이가라시 슈와 네지마 유카리의 대화는 타카사키가 지금 어떤 아픔을 겪고 있고, 미소를 띤 겉모습과 달리 속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