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8. 1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방패 용사 성공담 6권, 새로운 재앙 원래 을 읽은 후에 8월 신작 라이트 노벨부터 읽을 생각이었지만,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을 먼저 읽었다. 은 이야기 시작부터 머리를 두 손으로 싸매며 두통을 느낄 정도의 아둔한 사성 용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물론, 나오후미는 덜 떨어지는 용사 세 명과 달리 착실히 해나가고 있지만, 세 명의 부족한 점이 너무나 강하게 그려져 암이 걸릴 것 같았다. 특히, 지난 카르밀라 섬의 파도에서 전혀 활약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능력이 심하게 뒤처지는 것을 직시했음에도 이를 부정하는 모습이 무척 꼴사나웠다. 그 이야기 중 일부를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또 거짓말을 하시네요. 어딘가에서 치트 능력을 얻으셨다는 거 다 알아요! 빨리 자백하세요.""그..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8. 14.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12권, 다시 대위기 8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꼭 읽어야 할 작품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오늘 소개할 이다. 원작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만화 어느 분야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큰 인기가 있는 이 벌써 12권을 맞이했다. 오늘 에서는 다시 한번 메구미와 토모야 두 사람은 상당히 위험한 위기를 겪게 된다. 당연히 그 이유는 또 토모야에게 있었다. 토모야는 메구미와 한 데이트 약속을 30분 전에 일방적으로 취소할 수밖에 없다는 사정을 전달하며 메구미에게 또 물을 먹여버렸다. '이, 빌어먹을 녀석이이이이!'라는 감상이 나오는 것도 잠시, 에서 그려지는 토모야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사건은 제법 수긍이 갔다. 어쩔 수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