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6. 9.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에로 망가 선생 8권, 시험이 끝나고 보내고 싶은 휴일 이제 말로만 하던 대학 기말고사 공부를 시작했다. 오늘 하루는 학교 수업을 들은 이후 집으로 돌아와 곧장 역사 교양 과목 공부를 했다. 그 이후 일본 문학의 이해를 공부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애매해서 일단은 블로그에 작성할 글부터 적기로 했다. 그렇게 글을 쓰다 보니 벌써 시간이 오후 11시가 넘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는 질문을 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이유는 간단하다. 공부를 하는 시간이 오후 8시를 넘어서까지 한 과목에 이어졌기 때문이고, 다른 블로그에 글을 쓰는 시간이 또 1시간이 넘게 걸렸고, 오늘 여기에 글을 쓰기 위해서 책을 읽는 시간이 또 1시간 가까이 걸렸기 때문이다. 시험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