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2.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액셀 월드 20권, 역시 카와하라 레키의 작품! 시험이 끝나고 라이트 노벨을 다시 여유 있게 읽을 수 있게 된 일은 굉장히 기쁜 일이다. 그동안 읽지 못한 작품이 다소 쌓였어도, 역시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우선해서 읽고 있는데,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은 카와하라 레키의 이다. 이번에도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야기 시작은 우리의 빌어먹을 주인공 하루유키가 너무나 부러운 상황 속에서 걸음을 걷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이런 일은 절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얼마 전에 학교에서 있었던 어떤 발표 자리를 통해 후배 녀석이 비슷한 상황에 있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다. 그 녀석은 일본인 친구와 함께 하는 수업에서 모조리 여학생과 파트너가 되었고, 더욱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