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2. 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섹스텟,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일상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읽다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이어지는 라이트 노벨, 하나의 주제로 웃음을 폭발적으로 선사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웃게 하는 라이트 노벨, 진지와 개그 코드를 왔다 갔다 하는 라이트 노벨 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역시 이 분야는 그 범위가 굉장히 넓다고 생각한다. 오늘 읽은 대원씨아이의 신작 라이트 노벨 은 가벼운 개그 코드를 소재로 사용하여 작품을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짧은 단편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굉장히 가벼웠고, 가벼운 동시에 웃음 포인트가 여기저기 있어서 오랜만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읽은 라이트 노벨이다. 이번에 을 읽으면서 과거 시리즈가 이 작품과 꽤 비슷하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