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12. 2.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뉴 게임 5권, 너무나 귀여운 고3 시절의 이야기 오랜만에 만화책 을 읽게 되었다. 현실에서 점점 피로에 찌들어가는 시기에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는 만화 시리즈를 읽는 일은 반가운 일 중 가장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은 일주일간의 피로가 쌓인 하루를 풀어주는 이야기가 가득했다. 은 아오바와 네네가 같은 회사에서 일하게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잠시 시간을 과거로 되돌린 편이다. 이번 5권에서는 무려 아오바와 네네의 고3 시절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현재 모습도 굉장히 귀여운 상태에서 고3 시절의 더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말이 필요 없었다! 만화책을 펼쳐서 읽는 순간부터 얼굴에는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고, 책을 읽는 동안 미소를 감출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