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4. 1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5권, 아디치 에이코 4월 신작 라이트 노벨 발매를 기다리면서 3월에 주문한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을 순차적으로 읽고 있다. 오늘(9일) 읽은 작품은 으로, 지난 3권과 4권을 후원받아 나름 괜찮게 읽은 이후에 남아있던 인터넷 서점 포인트를 이용해서 만화책과 함께 구매했다.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각 캐릭터의 에피소드를 읽을 수 있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나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3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되었던 또한 아다치 에이코, 센토 이스즈 등의 인물 이야기가 소재였다. '센토 이스즈'이라는 이름은 익숙하지만, '아다치 에이코'의 이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애니메이션에서 처음에 'AV'에서 일했다고 한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