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3. 3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것은 좀비입니까 19권, 여기서 정말 끝이라고 합니다 2012년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를 보고 나서 거의 4년 만에 처음으로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되었다. 이번에 본 작품은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라이트 노벨이지만, 정말 오랜만에 좀비 시리즈 특유의 재미를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을 받고 나서 '앞의 이야기를 몰라도 괜찮을까?' 걱정했었는데, 이 작품은 단편으로 애니메이션을 볼 때도 별로 연관이 없는 단편이 많아 일단 읽어보기로 했다. 역시 책을 펼쳐보니 19권 이전까지의 이야기는 신경 쓰지 않아도 19권 자체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19권을 다 읽은 후에 어정쩡한 작가 후기를 읽으면서 '그래서 이게 끝이야?'라는 의문이 들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다. 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