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3. 30. 08:09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3권, 츄죠 시이나는 도망치고 싶다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본 이야기가 라이트 노벨이 원작이라는 사실을 일찍 알고 있었다. 한국에서도 정식 발매가 된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언제나 읽는 라이트 노벨을 구매하는 일이 먼저라 논외 작품으로 두고 있었다. 내가 이런 선택을 한 이유는 두 가지 정도가 있다. 첫 번째는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이 '금전적 문제'다. 읽고 싶은 신작 라이트 노벨을 있는 대로 다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면 돈이 너무 부족하다. 지금도 겨우 플러스마이너스 제로를 맞추거나 간간이 부족해서 포기하는 작품이 속출하고 있는데, 정말 확 꽂히는 작품이 아닌 이상 구매하는 건 어려웠다. 두 번째는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를 적을 때 사람들이 '이 작품은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