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3. 24. 08:07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인기 라이트 노벨 작가인 남고생이 연하의 클래스메이트이자 성우인 여자아이에게 목을 졸리고 있다 3권 정말 작품을 읽을 때마다 제목이 길다고 생각하고, 감상 후기를 쓸 때마다 제목을 어떻게 줄여야 할지 난감한 라이트 노벨 시리즈 3권이 발매되었다. 1권과 2권을 몰아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3권도 절대 나쁘지 않았다. 이번 은 지난 2권까지 구성과 다르게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진행된다. 같은 사건을 다른 두 인물의 시점으로 보는 방식은 뜻밖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는데, 아마 요즘 본 작품 탓이 아닌가 싶다. 최근에 국내에 정식 발매되어 재미있게 읽는 중인 시리즈는 한 사건을 두고 여러 인물의 시점이 섞이는데, 덕분에 사건 한 개를 가지고도 놀랍게 엉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