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3.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7권, 두 소녀의 룩스 쟁탈전 대학 복학 이후 책을 읽을 시간이 너무 줄어들었다. 학교에 가기 위해서 이동하는 시간, 학교에서 수업 사이사이 쉬는 시간과 비는 시간에 책을 읽고 있지만, 블로그와 블로그에 올려야 하는 후기를 적기 위한 책은 여전히 줄어드는 것보다 다시 쌓이는 일이 더 크다. 복학 이전에는 쌓인 책이 서서히 끝을 보이는 시기인데, 지금은 아직도 책상에 쌓인 책 탑의 높이가 앉은 눈높이에 이르고 있다. 일반도서는 13권이 남았고, 라이트 노벨은 10권 정도가 남았다. 여기에 있는 책들은 모두 최소한 4월 10일 이전에 후기를 다 쓰려고 하는 책이라 참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런 때는 정말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에서 나오는 시간과 정신의 수련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