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2. 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시작되지 않은 종말 전쟁과 끝나버린 청춘활극 1권 제목이 길어서 호기심으로 구매한 2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드디어 읽었다. 작품을 구매할 때는 전혀 몰랐는데, 이 작품의 저자 '오 쟈쿠손'이라는 인물은 게임 크리에이터의 대표적 시나리오 작가 중 한 명이라고 한다. 구글 검색을 해보니 그는 '분홍 마약'으로 불릴 정도의 미연시 몇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아쉽게도 나는 미연시는 거의 다섯 손가락으로 셀 정도로만 해보았기에 잘 알지 못한다. 도대체 분홍 마약으로 불리는 작품은 백색 마약으로 불리는 와 비교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몇 정보를 더 살펴보면, 그는 작품 집필 속도가 현저히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이트 노벨을 발매한다고 했을 때 '1년에 한 권 나오는 거 아냐?..
문화/작품 기대평 미우 2016. 2. 1. 08:00
[라이트 노벨 신작 목록] 2016년 2월을 설레게 한 신작 라이트 노벨은? 1월 1일을 맞아 '대학 복학이 있는 올 한 해는 정말 힘든 한 해가 될 것 같다.'는 감상을 품은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늘이 2월 1일이라고 한다. 도대체 1월, 한 달이라는 시간을 누가 빼앗아갔는지 모르겠다. 지난 한 달 동안 열심히 신작을 읽고, 글을 썼음에도 미처 다 읽지 못한 작품이 2권 남아있다. 한 작품들은 신작으로 나온 이라는 이름이 긴 작품이다. 다른 작품도 이름이 지나치게 길어서 도대체 무슨 작품인지 궁금해서 구매한 시리즈다. 이 두 라이트 노벨은 제목만 아이패드 텍스트 한 줄을 거의 채울 정도로(남고생 연하 클래스메이트… 작품은 이미 선을 넘었다.) 길다. 시리즈도 상당히 이름이 긴 편에 속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