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2. 1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5권 드디어 다시 읽기 시작한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다. 아쉽게도 가장 먼저 읽고 싶었던 작품인 은 발매가 연기되어버렸다. 하지만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 노벨이 있어서 다행이다. 역시 많은 비 오거나 감기 기운이 올 때는 가벼운 작품이 최고다! 오늘 읽은 작품은 이다. 온라인 게임부를 통해서 열심히 부활동을 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항상 즐거워서 재미있게 읽다. 특히, 이번 5권은 온라인 게임 유저로 여러 가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좀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아마 온라인 게임 MMORPG 유저라면 공감하는 요소가 많았을 것이다. 게임 내에서 길드 아지트를 위한 땅을 구매하거나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