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5. 12. 1.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바라카몬 1권&바라카몬 2권, 한 서예가의 시골 섬 정착기 최근 애니메이션에서는 지나치게 모에 요소가 강조되거나 '모에'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 '조금 선정적이다.'이라는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작품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 가 아닐까? 라이트 노벨 시리즈 또한 '이런 작품이 잘도 정발이 되었구나!'하는 생각을 들게 했는데, 조금 편집이 된 애니메이션 또한 절대 뒤지지 않았다. 뭐, 개인적으로 어떤 작품이라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터라 비판을 하고 싶지 않지만, 솔직히 이런 추세는 좋은 편은 아니다. 그래도 때때로 소박한 배경을 가지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 나오는 게 다행이다. 오늘 소개할 만화책 시리즈는 바로 그런 작품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