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0. 1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 모른다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기다리는 동안 라이트 노벨을 읽게 되었다. 뭐, 이 작품을 '라이트 노벨'의 장르로 말하는 게 옳은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작품이 소설화되었으니 '라이트 노벨'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위화감은 없다고 생각한다. 한동안 많은 사람 사이에서 '명작'으로 불렸고, 국내에서도 애니메이션 극장판이 상영한 는 소설 또한 정말 좋았다. 애니메이션은 본 적이 없어 잘 모르지만, 소설이 이렇게 괜찮은 것을 보니 원작 애니메이션 또한 분명히 좋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선, 사람들이 그렇게 앞다투어 추천하는 작품은 되지 않았을 테니까. 비록 이 작품은 처럼 많은 상영관을 가지고 방영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지만,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