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8. 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프리즈마 이리야 1권, 이제는 소설로 읽어보자! 애니메이션 를 통해 만화 시리즈를 알게 되었는데, 이야기가 상당히 재밌었다. 과거 를 만든 회사 타입문(Type-Moon)에서는 카니발 판타즘을 비롯해서 타입문의 캐릭터를 활용한 외전에 해당하는 많은 작품을 만들어 냈다. 시리즈도 그 외전 중 하나다. 이제 애니메이션과 만화가 아니라 라이트 노벨로 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과거에는 라이트 노벨이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루트가 흔했는데, 이제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라이트 노벨이 되는 루트가 흔해진 것 같다. 도 그랬지만, 재미있게 본 만화 혹은 애니메이션이 라이트 노벨처럼 소설로 또 읽을 수 있다는 건 또 한 번 즐거운 일이다. 특히 외전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본편..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8.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설가를 만드는 법, "이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소설" 지금까지 라이트 노벨을 꾸준히 읽으면서 과연 나는 몇 권의 라이트 노벨을 읽었는지 생각해볼 때가 있다. 블로그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카테고리에는 '553권'의 감상 후기가 기록되어있지만, 한꺼번에 시리즈 후기를 쓴 작품이나 감상 후기를 쓰지 않은 작품까지 합치면 1,000권에 달하지 않을까? 라이트 노벨에 한정하지 않고 다른 블로그에 올리는 소설 후기까지 합친다면, 아마 내가 소설 장르에 분류할 수 있는 책을 읽은 수는 솔직하게 3,000권이 넘는다고 생각한다. 아마 여기에 다른 장르의 책까지 합친다면 약 4,000권이 조금 넘는 책을 26년의 인생 동안 읽지 않았을까 싶다. 어디까지 추정이기 때문에 확실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