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8.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설가를 만드는 법, "이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소설" 지금까지 라이트 노벨을 꾸준히 읽으면서 과연 나는 몇 권의 라이트 노벨을 읽었는지 생각해볼 때가 있다. 블로그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카테고리에는 '553권'의 감상 후기가 기록되어있지만, 한꺼번에 시리즈 후기를 쓴 작품이나 감상 후기를 쓰지 않은 작품까지 합치면 1,000권에 달하지 않을까? 라이트 노벨에 한정하지 않고 다른 블로그에 올리는 소설 후기까지 합친다면, 아마 내가 소설 장르에 분류할 수 있는 책을 읽은 수는 솔직하게 3,000권이 넘는다고 생각한다. 아마 여기에 다른 장르의 책까지 합친다면 약 4,000권이 조금 넘는 책을 26년의 인생 동안 읽지 않았을까 싶다. 어디까지 추정이기 때문에 확실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