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8. 2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투 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리틀 시스터즈 1권 만화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고, 만화가 라이트 노벨로 만들어지는 일이 아주 흔한 일본의 출판 시장이다. 만화와 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노벨을 서로 삼각 순환을 이루면서 원작의 판매 부수를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데, 정말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 문화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8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구매하기 위해서 이번에 발매되는 신작 목록을 살펴보다가 '만화책'으로 읽었던 어떤 작품이 소설로 발매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작품은 과거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만났고, 이후 만화책을 보면서 그냥 시간을 죽이기에 안성맞춤이었던 였다. 시리즈의 소설은 '리틀 시스터즈'이라는 수식어가 추가로 붙었다. 소설 시리즈 와 마찬가지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