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8. 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프리즈마 이리야 1권, 이제는 소설로 읽어보자! 애니메이션 를 통해 만화 시리즈를 알게 되었는데, 이야기가 상당히 재밌었다. 과거 를 만든 회사 타입문(Type-Moon)에서는 카니발 판타즘을 비롯해서 타입문의 캐릭터를 활용한 외전에 해당하는 많은 작품을 만들어 냈다. 시리즈도 그 외전 중 하나다. 이제 애니메이션과 만화가 아니라 라이트 노벨로 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과거에는 라이트 노벨이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루트가 흔했는데, 이제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라이트 노벨이 되는 루트가 흔해진 것 같다. 도 그랬지만, 재미있게 본 만화 혹은 애니메이션이 라이트 노벨처럼 소설로 또 읽을 수 있다는 건 또 한 번 즐거운 일이다. 특히 외전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