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7. 2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4권, 새로운 적 나타나다! 검과 마법으로 싸우는 장면은 이제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에서 너무 흔한 이야기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누구나 어릴 적에 즐겼던 MMO RPG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마법사와 검사 직업을 통해서 모험을 떠나는 꿈을 꾸었듯이, 소설과 애니메이션과 만화로도 그 장르가 제일 먼저 등장했었다. 그리고 이제는 단순히 마력이라는 것을 뛰어넘어서 각 신화를 소설의 소재로 끌어들여서 판타지 전개를 이어가는 작품이 많은데,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에서 이 장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러브코메디'라는 요소가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무거운 전투의 연속은 흥미를 떨어뜨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꽤 많은 작품이 그 요소에 힘입어 흥행하기도 했지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