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7. 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7권 드디어 7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읽게 되었다. 6월 30일에 발매 예정이라던 작품이 더 늦게 나온 건 불만스러운 부분이지만, 그동안 시리즈부터 까지 다시 다 읽을 수 있었으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 그렇게 기다린 끝에 택배 상자를 통해 마주하게 된 은 책의 '두께'가 정말 두꺼웠다. 과거 도 상당히 두꺼운 두께였지만, 판타지이기에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KTX를 구포역에서 타자 마자 읽기 시작한 은 대전역에 도착했을 때 다 읽었는데, 책을 끝까지 다 읽는 데에 약 2시간이 걸렸다. 역시 KTX 안이라는 조금 불편한 환경 탓도 있겠지만, 내용이 길었기 때문에 2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에서는 오라토리오의 뒷모습이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