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7. 14. 08:00
[라이트 노벨 이야기] 야해도 너무 야한 라이트 노벨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라이트 노벨 분야의 작품을 읽다 보면 '와, 이건 너무 야한 거 아닐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을 종종 만난다. 그저 평범한 키스, 평범한 스킨쉽을 그리는 라이트 노벨을 넘어서 조금 지나치게 H 이벤트가 묘사되었던 작품으로 처음 만났던 건 이라는 작품이었다. 시리즈는 가슴을 밝히는 주인공 잇세가 가슴을 통해 성장하는 이상한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 과정을 정말 재미있게 잘 표현했기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기보다 웃으면서 읽을 수 있다. 아마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본 사람은 잇세의 대단함을 잘 알 것이다.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리아스의 가슴을 소환해서 가슴을 누르거나 만지는 행동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고, 단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