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7. 1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0.5권 다른 신작 라이트 노벨과 함께 예약 주문을 한 7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이 도착하지 않아 '아, 도대체 언제 오는 거야!' 하면서 혼자 머리를 손으로 싸매고 아파한지 며칠이나 지났을까? 이후 손가락으로 세는 것조차 어려울 정도다. 그리고 드디어, 드디어 어제 7월 14일에 과 함께 몇 권의 7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받아볼 수 있었다. 역시 다른 작품이 있어도 시리즈를 먼저 읽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최우선 선택이었다. 이로하가 표지를 장식한 은 기대대로 '최고야! 완전히 이로하가 귀여웠어! 이로하스~❤️'이라는 느낌이었다. 아마 이번에 을 읽은 모든 독자가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이야기의 시작은 자이모쿠자가 봉사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