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게임 이야기 미우 2014. 11. 20. 20:30
[지스타 2014 이야기] 지스타에 가는 방법 (1), 김해공항에서 셔틀버스 이용하기 드디어 지스타 2014가 개최되는 11월 20일이 찾아왔다. 개인적으로 부산 국제모터쇼와 함께 1년 중 가장 기다렸던 행사 중 하나가 '지스타 2014'이다. 아마 나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4'에 참여하기 위해서 발걸음을 옮기지 않을까 싶다. 수능도 끝이 났고, 11월은 열심히 노는 날이기도 하고, 겨울을 맞이하는 달이기도 하니까! 당연히 나도 '지스타 2014'로 발걸음을 옮겼다. 비록 여러 가지로 힘들기도 하겠지만, 역시 이런 행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즐거움은 절대 놓칠 수 없는 행사이니까. 하고 싶은 게임도 몇 가지가 있고, 부스 구경을 하는 동시에 사진을 찍는..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1. 20.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드 아트 온라인 14권, 드디어 최후의 싸움!?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 아즈키 엔드》를 읽고 나서 바로 읽게 된 《소드 아트 온라인 14권》이다. 정말 이 이야기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뭐, 웹 소설 번역판이 떠돌고 있을 때 우연히 그것을 읽어보기는 했었지만, 그럼에도 역시 나는 라이트 노벨로 읽는 《소드 아트 온라인 14권》이 정말 반가웠다. 《소드 아트 온라인 14권》을 읽는 현재,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 《소드 아트 온라인 2기》가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애니메이션은 현재 앨리시제이션으로 이어지는 관문을 통과하는 지점에 도달하는 절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정말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이야기인 절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