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5. 1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4권, 뇌가 녹는 달콤한 이벤트 책을 읽으면서 '우와 이거 너무 야한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처음 한 작품은 《하이스쿨 DxD》라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그 작품에서 읽을 수 있었던 H한 묘사는 그저 어린아이 장난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최근에 나온 몇 개의 라이트 노벨을 통해 알게 되었다. 특히 최근 들어서 읽기 시작한 라이트 노벨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시리즈는 《하이스쿨 DxD》 시리즈의 묘사 수준을 아주 쉽게 뛰어넘는다. 이번 2014년 5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읽은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4권》 감상 후기의 소제목에 '뇌가 녹는 달콤한 이벤트'라는 수식어를 붙인 건 이 때문이다. 그만큼 이번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4권》에서 읽을 수 있는 이..